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단체전 은메달...추가은 개인전 1위 결선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빛 탄환'으로 과녁을 꿰뚫었다.
한국 추가은(임실군청)·김보미(부산시청)·오예진(IBK기업은행)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개인전에서는 추가은이 582점으로 아시안게임 본선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빛 탄환’으로 과녁을 꿰뚫었다.
한국 추가은(임실군청)·김보미(부산시청)·오예진(IBK기업은행)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금메달은 1735점을 올린 중국에, 동메달은 1719점을 올린 베트남에 돌아갔다.
이로써 한국은 김병희·김윤미·이호림이 금메달을 합작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다시 메달을 거머쥐었다.
개인전에서는 추가은이 582점으로 아시안게임 본선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의 자오난과 장란신이 세운 581점의 기록을 경신했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예진은 이날 574점으로 12위에 머무르며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추가은은 이날 낮 12시 30분에 예정된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임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 득남…47세에 엄마 됐다
-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 신혼 1년 반에 외도만 5번…남편 “누굴 선택할지 모르겠다”
- “김연경, 기안84 팬티 갈아입었는지 수시로 체크”
- 36살 박신혜, 둘째 딸 출산… ‘혼전임신→♥최태준과 결혼’ 4년만 또 경사
- “부부관계 하자” 매일 원한 남편… 다리 부러졌을 때도 안 멈췄다
- ‘이서진과 결별’ 김정은 18년만에 입 열었다…“하고 싶지 않았어”
- ‘엑셀방송 女BJ 폭행 논란’ MC 딩동, 사과문 4개월만 방송가 복귀… ‘더트롯쇼’ 현장 사진 공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