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46세에 득남…연예계 최고령 출산 화제

2026. 9. 23. 0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명 전 '한은정'으로 알려진 배우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첫 출산했습니다.

연예계에서 40대에 출산한 여배우는 한다감이 처음은 아닙니다.

1980년생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이 한번에 성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아마 지금껏 (초산)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의 모습. [한다감 SNS]

개명 전 '한은정'으로 알려진 배우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첫 출산했습니다.

오늘(23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전날 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출산 과정은 한 지상파 방송사를 통해 촬영됐으며, 다음 달 방영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계에서 40대에 출산한 여배우는 한다감이 처음은 아닙니다.

앞서 1975년생 배우 최지우는 2020년 만 45세에 첫 출산했으며, 1979년생 배우 탕웨이는 첫째를 낳은 지 10년 만에 지난 7월 만 47세에 둘째를 각각 출산했습니다.

1980년생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이 한번에 성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아마 지금껏 (초산)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 여우누이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랜 기간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한다감 #한은정 #출산 #연예계 #최지우 #탕웨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