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 46세에 득남…연예계 최고령 출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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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 전 '한은정'으로 알려진 배우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첫 출산했습니다.
연예계에서 40대에 출산한 여배우는 한다감이 처음은 아닙니다.
1980년생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이 한번에 성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아마 지금껏 (초산)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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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의 모습. [한다감 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3/newsy/20260923085052091oonn.jpg)
개명 전 '한은정'으로 알려진 배우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첫 출산했습니다.
오늘(23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전날 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입니다.
출산 과정은 한 지상파 방송사를 통해 촬영됐으며, 다음 달 방영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계에서 40대에 출산한 여배우는 한다감이 처음은 아닙니다.
앞서 1975년생 배우 최지우는 2020년 만 45세에 첫 출산했으며, 1979년생 배우 탕웨이는 첫째를 낳은 지 10년 만에 지난 7월 만 47세에 둘째를 각각 출산했습니다.
1980년생 한다감은 지난 4월,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이 한번에 성공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아마 지금껏 (초산)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습니다.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 여우누이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랜 기간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한다감 #한은정 #출산 #연예계 #최지우 #탕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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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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