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주최 배우자 리셉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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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현지 시각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유엔 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 오찬에 참석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오찬에서 김 여사를 비롯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환영하며 세계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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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현지 시각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유엔 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 오찬에 참석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출범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의 리셉션으로 열렸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오찬에서 김 여사를 비롯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환영하며 세계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디지털 전환의 과제들은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조하고 한국도 배움의 기회는 넓히고 아이들의 안전은 지키는 디지털 교육을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어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디지털 시대의 교육 방향과 안전한 기술 활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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