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26일 SBS서 TV 최초 공개

고희경 기자 2026. 9. 2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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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있겠느냐. 누가 오든 말이다.]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안방극장에서 만나보게 됐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마지막을 유배지인 청령포 사람들과 이홍위의 인간적인 교감을 중심으로 풀어내 큰 사랑을 받았죠.

1,600만 관객이 관람해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고 엄흥도 역의 유해진 씨는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 씨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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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수 있겠느냐. 누가 오든 말이다.]

지난 2월 개봉해 1,6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안방극장에서 만나보게 됐습니다.

오는 토요일 저녁 SBS를 통해 공개되는데, 극장 개봉 이후 TV를 통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단종의 마지막을 유배지인 청령포 사람들과 이홍위의 인간적인 교감을 중심으로 풀어내 큰 사랑을 받았죠.

1,600만 관객이 관람해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랐고 엄흥도 역의 유해진 씨는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 씨는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화면출처 : 쇼박스)

고희경 기자 hk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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