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은메달'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 아내에 '12억 마리' 신흥 정자왕까지… "다 가졌다"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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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의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부터 억 소리 나는 포상금 비화, 그리고 모태범과 윤성빈을 제친 압도적인 하체 피지컬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33세인 아내 박한솔이 "주변 친구들이 다 아기가 있는데 나만 아직 없어서 아이를 너무 갖고 싶다"라며 2세 계획을 언급하자, 김상겸의 남다른 '피지컬 스펙'이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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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샛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아내 박한솔과의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부터 억 소리 나는 포상금 비화, 그리고 모태범과 윤성빈을 제친 압도적인 하체 피지컬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어딜 가나 한 세트처럼 꼭 붙어 다닌다는 닭살 부부의 밀착 일상도 공개됐다. 박한솔은 김상겸의 훈련장에 직접 동행해 힘든 코어 및 근력 운동을 거침없이 해내는 남편의 양 볼을 손으로 감싸며 “너무 멋있다”라고 하트 눈빛을 보냈다. 아내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은 김상겸은 이날 웨이트 트레이닝의 척도인 ‘3대 운동 측정’에서 무려 600kg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달성하며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의 독보적인 위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러나 VCR을 보던 채널들이 직접 스튜디오에서 김상겸의 허벅지 둘레를 재본 결과 김상겸은 69cm였다. 오히려 서장훈 허벅지 둘레가 측정 결과 74cm로 머쓱한 상황이 연출되어 웃음이 터졌다.
사랑과 피지컬, 내 집 마련까지 모두 잡은 김상겸 부부의 훈훈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설렘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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