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승강장 연기 발생’ 이대역 2호선 지하철 운행 재개…인명피해 없어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2026. 9. 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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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가 약 40분간 무정차 통과했다가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2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0분께 이대역 승강장 내 무정전전원장치(UPS)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추가로 연기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119 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오후 9시3분부터 이대역 열차 운행을 정상 재개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대역 UPS실 연기 발생은 119 조치가 완료돼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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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열차가 약 40분간 무정차 통과했다가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2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0분께 이대역 승강장 내 무정전전원장치(UPS)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공사는 승객 안전을 위해 오후 8시24분부터 2호선 내·외선 열차를 이대역에 정차시키지 않고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초기 진압을 마친 뒤 배수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연기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추가로 연기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119 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오후 9시3분부터 이대역 열차 운행을 정상 재개했다. 무정차 통과 조치가 시작된 지 39분 만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대역 UPS실 연기 발생은 119 조치가 완료돼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김여진 AX콘텐츠랩 기자 aftershock@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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