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 완파 우승' 송세라 여자 에페 금메달...국제 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
김학수 2026. 9. 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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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정상에 섰다.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3위이자 2022년과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인 그는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은 근대5종과 남자 농구 등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6번째 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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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가 정상에 섰다.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티카나 키리아(싱가포르)를 15-8로 꺾고 우승했다.
의미가 컸다. 세계랭킹 3위이자 2022년과 올해 세계선수권 개인전 우승자인 그는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에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금메달은 근대5종과 남자 농구 등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6번째 금이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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