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보석 석방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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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구속기소 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조금 전에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다음 달 열리는 1심 선고 기일에 불구속 상태로 출석하게 됐는데조금 전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김경 전 시의원은 바로 차에 타는 모습을 보여드렸고요.
조금 전에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이 보석으로 풀려나는 모습을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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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구속기소 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조금 전에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다음 달 열리는 1심 선고 기일에 불구속 상태로 출석하게 됐는데조금 전 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 김경 전 시의원은 바로 차에 타는 모습을 보여드렸고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않고 준비된 차량에 바로 탑승을 했습니다. 김경 시의원의 모습을 보여드렸고요. 이어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 구속된 다음 나오는 모습인데요. 들어보시죠.
[강선우]
저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합니다. 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와 함께 그리고 일관되게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겸허하게 법원의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1억 3000 쪼개기 후원에 대해서도 입장 밝혀주실 수 있을까요?
[앵커]
강선우 의원 석방이 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별다른 답은 하지 않았지만 앞서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법원의 판단을 겸허하게 기다릴 것이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지난 6월에 보석을 청구해서 10월에 선고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불구속 상태로 계속해서 재판을 받게 됐는데요. 조금 전에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시의원이 보석으로 풀려나는 모습을 저희가 보여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 들어오는 대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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