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세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에페 개인전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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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에페 개인전에서 1조 1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조별예선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송세라는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자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2021년 도쿄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번에 국제종합대회 첫 금메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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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에페 개인전에서 1조 1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3위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조별예선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송세라는 6경기를 치르며 29득점을 올렸고, 10실점으로 막았다. 득실차 +19는 전체 참가 선수 중 1위다. 송세라는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 16강에 직행한다.
송세라는 이번 아시안게임 출전자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2021년 도쿄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이번에 국제종합대회 첫 금메달을 노린다.
임태희(14위·계룡시청)도 32강에 올랐다. 임태희는 4조에서 3승 2패, 득실차 +5로 2위에 올랐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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