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감기몸살·고열로 녹화 취소…“현재 회복에 집중”

홍인석 기자 2026. 9. 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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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54)이 감기몸살 증세로 예정돼 있던 당일 녹화를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틈만 나면,' 제작진도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예정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한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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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뉴스1

‘국민 MC’ 유재석(54)이 감기몸살 증세로 예정돼 있던 당일 녹화를 취소했다.

소속사 안테나는 22일 “유재석이 감기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날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녹화를 위해 촬영장까지 찾았지만 컨디션이 나아지지 않아 결국 촬영 직전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테나는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도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재석이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예정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한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잘 알려진 만큼 팬들의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은 현재 SBS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 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식스센스: B사이드’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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