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강신철 임명안 재가에 "북한을 주적이라고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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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신철 국방장관 임명안을 재가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아침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 '간신철거민' 임명을 결국 강행했다"며 "미국까지 가서 허겁지겁 재가 버튼을 눌렀다. 무엇이 그리 급했나?"라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군 간부들이 부상을 입은 상황을 언급하면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는 사람을 기어코 국방부 장관에 앉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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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신철 국방장관 임명안을 재가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아침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 '간신철거민' 임명을 결국 강행했다"며 "미국까지 가서 허겁지겁 재가 버튼을 눌렀다. 무엇이 그리 급했나?"라고 적었습니다.
장 대표는 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군 간부들이 부상을 입은 상황을 언급하면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부르지도 못하는 사람을 기어코 국방부 장관에 앉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도발에 맞서야 할 대통령이, 국민의 민심과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지난 16일 청문회에서 북한에 대해 '적'이란 표현을 일관되게 썼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국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며 "민심의 폭탄이 정권의 심장을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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