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프로야구 드래프트, 강원 출신 7명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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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원도 출신 선수 7명이 지명됐다.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9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던 한화이글스는 설악고 투수 민주홍을 뽑았다. 이어 투수 임준원이 3라운드 6순위로 NC다이노스의 지명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우승 당시 주전 포수로 활약한 원지우(이상 강릉고)와 내야수 김서준(상동고)이 각각 4라운드 4순위와 10순위로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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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원도 출신 선수 7명이 지명됐다.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9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던 한화이글스는 설악고 투수 민주홍을 뽑았다. 이어 투수 임준원이 3라운드 6순위로 NC다이노스의 지명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우승 당시 주전 포수로 활약한 원지우(이상 강릉고)와 내야수 김서준(상동고)이 각각 4라운드 4순위와 10순위로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투수 김민찬(강릉고)은 6라운드 6순위로 NC에 뽑혔고, 강릉고 출신 투수 황우영(건국대)와 내야수 원상윤(강릉영동대)은 각각 7, 8라운드에서 삼성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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