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심수봉 사과받았다 "직접 통화…마음 잘 추스를 것"
백아영 2026. 9. 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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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이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21일 김다현은 SNS에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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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이 심수봉에게 직접 사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21일 김다현은 SNS에 "심수봉 선생님과 직접 통화도 했고 선생님께서 직접 사과의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따뜻한 위로도 해주셨다"고 밝혔다.
김다현은 "이번 일로 속상하시고 걱정하셨죠. 저는 마음 잘 추스를 테니 걱정 마시고 우리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 무대에서 직전 무대를 꾸민 김다현을 향해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제 앞에 저 선수는 내보내지 말아 달라"는 등의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됐다.
논란이 계속되자 오늘(21일) 심수봉은 "실언을 했다"고 사과하며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고 했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김다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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