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사령부 "북 미사일 발사 인지‥동맹과 긴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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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평양사령부가 현지시간 20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평양사령부는 올해 들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 없이 동맹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내용 중심의 성명을 내놓고 있습니다.
북한은 어제 탄도미사일 2발을 약 3시간 간격을 두고 동해상으로 연달아 발사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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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평양사령부가 현지시간 20일 성명을 통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평양사령부는 또 "현재의 평가로는 이번 일이 미국 국민이나 영토, 동맹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면서 "미국은 미국 본토와 역내 동맹 방어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태평양사령부는 올해 들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규탄 없이 동맹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내용 중심의 성명을 내놓고 있습니다.
북한은 어제 탄도미사일 2발을 약 3시간 간격을 두고 동해상으로 연달아 발사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3164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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