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태평양사령부 "북한 미사일 발사 인지...동맹과 긴밀 협의"

홍상희 2026. 9. 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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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평양사령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현지 시간 20일 성명을 내고 "현재의 평가로는 미국 국민이나 영토, 동맹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면서 "미국은 미국 본토와 역내 동맹 방어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올해 들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내용은 빼고 동맹과 긴밀히 협의한다는 내용 중심의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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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태평양사령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동맹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현지 시간 20일 성명을 내고 "현재의 평가로는 미국 국민이나 영토, 동맹에 즉각적인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면서 "미국은 미국 본토와 역내 동맹 방어에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올해 들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내용은 빼고 동맹과 긴밀히 협의한다는 내용 중심의 성명을 내고 있습니다.

앞서 북한은 한국시간으로 20일 3시간 간격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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