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직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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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 하루 전날인 지난 18일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자신의 전 보좌 직원을 만나 탄원서에 담긴 의혹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KBS는 김 전 후보자가 지난 18일 김 전 후보자의 지역구인 경기 수원 모처에서 김 전 후보자의 임명을 막아달란 취지의 청와대 탄원서를 보낸 전직 보좌 직원 A씨를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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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직 자진 사퇴한 김승원 후보자 [자료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0/newsy/20260920232328974jfmg.jpg)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 하루 전날인 지난 18일 탄원서를 청와대에 제출한 자신의 전 보좌 직원을 만나 탄원서에 담긴 의혹을 부인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KBS는 김 전 후보자가 지난 18일 김 전 후보자의 지역구인 경기 수원 모처에서 김 전 후보자의 임명을 막아달란 취지의 청와대 탄원서를 보낸 전직 보좌 직원 A씨를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탄원서에 담긴 의혹을 부인하고, 관련 보도가 나가는지 등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앞서 김 전 후보자는 어제(19일) 의원실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탄원서 내용과 관련해 “청와대에 제출됐는지 알지 못한다”면서 "언론에 보도된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 오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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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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