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선수단, 아시안게임 잇따라 메달 쾌거

김도운 2026. 9. 20. 23: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개막 이틀째 잇따라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레이저런 경기에서 강원자치도체육회 소속 전웅태 선수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원자치도체육회 김은주 선수는 여자 근대5종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수영에서는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강원자치도청 김영범이 은메달을, 황선우가 동메달을 나란히 차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개막 이틀째 잇따라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늘(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남자 레이저런 경기에서 강원자치도체육회 소속 전웅태 선수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강원자치도체육회 김은주 선수는 여자 근대5종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수영에서는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강원자치도청 김영범이 은메달을, 황선우가 동메달을 나란히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