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X권성준, 시청률 3.8% ‘동반 삭발’ 공약 파격 제안 (‘냉부해’)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9. 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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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와 권성준이 시청률이 3.8%가 넘으면 동반 삭발을 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제안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남노, 권성준이 이번엔 셰프가 아닌 특급(?) 게스트로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준은 셰프들의 미덥지 못한 반응에 "제가 분석가다. 시청률 3.8% 정도 예상한다"고 소원을 말했다. 안정환이 공약을 걸라고 하자 김풍은 "삭발? 삭발이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고 급히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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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사진ㅣJTBC
윤남노와 권성준이 시청률이 3.8%가 넘으면 동반 삭발을 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제안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남노, 권성준이 이번엔 셰프가 아닌 특급(?) 게스트로 찾아왔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준은 셰프들의 미덥지 못한 반응에 “제가 분석가다. 시청률 3.8% 정도 예상한다”고 소원을 말했다. 안정환이 공약을 걸라고 하자 김풍은 “삭발? 삭발이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고 급히 제안했다.

김성주가 “삭발하면 쌍라이트 되는 거 아니냐”고 하자 윤남노는 “삭발? 빼지 마세요. 전 3.8% 되면 밀겠다”고 제안을 접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은영이 “남자네 남자!”라며 환호하자 권성준도 “같이 할까요? 우린 하나니까. 쌍뚱이니까”라며 삭발 공약을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권성준은 최근에 건강 검진을 했다고. 그는 “위내시경, 장내시경을 처음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중, 고등학생 위장을 보는 것 같다고 했다. 내장 미남이라더라”고 자랑했다. 안정환은 “느좋 내장남이냐”며 웃으며 말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일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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