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초가 갈랐다' 이주호, 배영 100m 3회 연속 동메달

전슬찬 2026. 9. 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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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100m에서 세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로 3위에 올랐다.

이주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51초98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쉬자위(중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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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영하는 이주호. / 사진=연합뉴스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100m에서 세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로 3위에 올랐다. 은메달을 가져간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53초93)와는 0.01초 차이였다.

이주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51초98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쉬자위(중국)가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55초29로 9위를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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