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절친 이지혜 폭로 “유재석 탓 고생 많더라‥두 자녀 잘 키워”(식스센스)

서유나 2026. 9. 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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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고생 많은 전 아나운서 나경은을 전했다.

9월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 2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아나섰다.

송은이가 "얘가요?"라며 유재석을 가리키며 의아해하자 단호하게 "아뇨 나경은 씨가"라고 정정한 이지혜는 "진짜 너무 잘 키웠다. 저도 도움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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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 B사이드’ 캡처
tvN ‘식스센스: B사이드’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고생 많은 전 아나운서 나경은을 전했다.

9월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이하 '식스센스') 2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아나섰다.

이날 쌀 종류만 10개인 쌀 전문 식당을 찾은 유재석은 "전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걸 좋아한다"며 마음에 들어했다.

그는 이런 밥상 취향 탓에 "맨날 경은이한테 욕 먹는다"고 덧붙였고 송은이와 이지혜는 나경은이 "고생이 많다"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나은이 엄마 저랑 절친이다"라고 밝힌 이지혜는 송은이가 "(나경은이) 어떤 애로사항을 얘기하냐"고 떠보자 "그래도 남편에 대한 리스펙트가 있고 육아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하며 빠져나갔다.

송은이가 "얘가요?"라며 유재석을 가리키며 의아해하자 단호하게 "아뇨 나경은 씨가"라고 정정한 이지혜는 "진짜 너무 잘 키웠다. 저도 도움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에서 15년 이상 전세살이를 해왔던 유재석은 지난 2024년 논현동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매입하며 자가를 마련했다. 유재석과 이지혜는 현대아파트 거주 시절 이웃이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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