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수영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0.01초차

박재웅 menaldo@mbc.co.kr 2026. 9. 20. 1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영 100m에서 수영 대표팀의 주장이자 맏형인 이주호가 2위와 0.01초 차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주호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100m에서 53초94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선수 최초로 수영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오는 21일 배영 50m에 이어 25일 주 종목 배영 200m에 출전해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역영하는 이주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영 100m에서 수영 대표팀의 주장이자 맏형인 이주호가 2위와 0.01초 차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주호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100m에서 53초94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쉬자위가 51초98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고, 은메달은 53초93을 기록한 일본의 다케하라 히데카즈에게 돌아갔습니다.

국내 선수 최초로 수영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오는 21일 배영 50m에 이어 25일 주 종목 배영 200m에 출전해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합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3117_3694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