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수영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0.01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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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영 100m에서 수영 대표팀의 주장이자 맏형인 이주호가 2위와 0.01초 차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주호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100m에서 53초94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선수 최초로 수영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오는 21일 배영 50m에 이어 25일 주 종목 배영 200m에 출전해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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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영 100m에서 수영 대표팀의 주장이자 맏형인 이주호가 2위와 0.01초 차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주호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배영 100m에서 53초94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의 쉬자위가 51초98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고, 은메달은 53초93을 기록한 일본의 다케하라 히데카즈에게 돌아갔습니다.
국내 선수 최초로 수영 종목에서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따낸 이주호는 오는 21일 배영 50m에 이어 25일 주 종목 배영 200m에 출전해 또 하나의 메달에 도전합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ports/article/6853117_369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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