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캐치 캐치’ 대박 예상했다 “이준 커버 보고 '곡 뺏겼다' 위기의식”(전참시)

임혜영 2026. 9. 1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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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이준을 견제했다고 고백했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에 대해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를 들었을 때 느낌이 오긴 했었다. 곡을 듣자마자 몸이 먼저 움직였다. 이 동작은 5초 만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최예나는 이준의 '캐치 캐치' 챌린지를 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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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최예나가 이준을 견제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영우, 최예나가 출연했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에 대해 “생각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래를 들었을 때 느낌이 오긴 했었다. 곡을 듣자마자 몸이 먼저 움직였다. 이 동작은 5초 만에 나왔다”라고 말했다.

최예나는 이준의 ‘캐치 캐치’ 챌린지를 본 소감을 밝혔다. 그는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열 번씩 봤다. 갑자기 모든 알고리즘을 장악하더니 ‘최예나 곡을 뺏겼다’고 하더라. 위기의식을 느꼈다. 그걸 보고 연습실 가서 더 연습을 했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현재 인기 고공행진인 최예나는 “잡혀있는 스케줄만 20개다. 11월까지 계속 잡혀있다”라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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