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김주하, 현봉식에 팬심 공개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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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가 현봉식에 팬심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씬스틸러 배우 현봉식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방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현봉식을 보자마자 "제가 너무 팬이라서 꼭 한번 모셔보고 싶었다. 실물을 뵈니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으시다. 그런 분이 왜 조연을 많이 하셨지?"라며 주연급 미모라고 칭찬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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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씬스틸러 배우 현봉식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방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현봉식을 보자마자 “제가 너무 팬이라서 꼭 한번 모셔보고 싶었다. 실물을 뵈니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으시다. 그런 분이 왜 조연을 많이 하셨지?”라며 주연급 미모라고 칭찬했다.
현봉식이 “처음 들어본다”고 하자 문세윤은 “저도 봉식 씨한테 이런 얘기하는 사람 처음 봤다”며 수긍했다. 김주하는 “그래? 내가 너무 기대치가 낮았나? 아 죄송합니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이 “누나 스타일인가 보다”고 하자 김주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난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을 중요시한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분이다. 영광이다”고 인사했다. 문세윤은 “이런 얘기 거의 처음 아니냐”며 놀라기도.
현봉식은 민망한 듯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현봉식은 2014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통해 데뷔해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무심한 아빠를 대신해 SNS에서 다정한 ‘가짜 아빠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을 사랑받는 아들로 꾸미는 아이와, 철없는 아빠 대석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밀착형 드라마 영화인 ‘너의 아빠’로 올해 하반기에 대중들과 만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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