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현봉식 실물 보고 "키도 훤칠하고 잘생겨…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의 실물을 보고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이날 김주하는 현봉식의 팬이라고 밝히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또 김주하는 현봉식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나는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을 중요하게 본다"고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문세윤은 김주하의 솔직한 칭찬에 "이런 얘기 거의 처음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현봉식은 연이은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의 실물을 보고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게스트로 배우 현봉식이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현봉식의 팬이라고 밝히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이어 현봉식의 실물을 본 김주하는 "왜 여태 조연만 하셨지?"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김주하는 "이런 얘기 많이 듣지 않냐"고 물었지만, 현봉식은 "처음 듣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문세윤 역시 "저도 봉식 씨한테 이런 얘기하는 사람 처음"이라고 거들었다.
김주하는 "내가 너무 기대치가 낮았나"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또 김주하는 현봉식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나는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을 중요하게 본다"고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문세윤은 김주하의 솔직한 칭찬에 "이런 얘기 거의 처음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현봉식은 연이은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차예련, 청담동 미용실서 드라이기 빼앗고 신경질…직원을 쓰레기통 취급"
- 190억에 산 한남더힐 경매로…"옥주현 183억 빚" 자금난 분석한 변호사
- "가슴 드러낸 채 42㎞ 마라톤 완주"…'가슴 절제' 유방암 투병 여성의 용기
- "아들 잡아먹은 짐승"…남편 사망 후 3년간 돈 뜯어낸 시댁, 되레 폭언
- "믿기지 않는 비보"…자전거 유튜버 33세 진쓰레블, 남미서 뺑소니 사망
- "이혼했다고 남이 되나요"…전 남편 사망 후 시어머니 모셔 온 여성
- "출산통 아내 옆에서 '남친 있냐' 간호사 번호 딴 남편"…산부인과서 흔한 일?
- 시어머니 반찬 당근에 팔아 치킨 사먹은 며느리…"저 패륜녀인가요?"
- "아이 옷 택배에 260㎜ 신발 크기 대왕 쥐 튀어나왔다"…업체 "그럴 리가"
-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 다닌다"…김보연, 자식 농사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