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현봉식 실물 보고 "키도 훤칠하고 잘생겨…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김민영 기자 2026. 9. 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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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의 실물을 보고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이날 김주하는 현봉식의 팬이라고 밝히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또 김주하는 현봉식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나는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을 중요하게 본다"고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문세윤은 김주하의 솔직한 칭찬에 "이런 얘기 거의 처음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현봉식은 연이은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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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일 방송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갈무리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의 실물을 보고 외모 칭찬을 쏟아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게스트로 배우 현봉식이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현봉식의 팬이라고 밝히며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이어 현봉식의 실물을 본 김주하는 "왜 여태 조연만 하셨지?"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김주하는 "이런 얘기 많이 듣지 않냐"고 물었지만, 현봉식은 "처음 듣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문세윤 역시 "저도 봉식 씨한테 이런 얘기하는 사람 처음"이라고 거들었다.

김주하는 "내가 너무 기대치가 낮았나"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안겼다.

또 김주하는 현봉식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나는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을 중요하게 본다"고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문세윤은 김주하의 솔직한 칭찬에 "이런 얘기 거의 처음 하는 거 아니냐"며 놀라워했고, 현봉식은 연이은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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