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시즌 10호 홈런...미국 진출 후 첫 두 자릿수 홈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메이저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팀의 4번 타자로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는 0 대 1로 뒤진 2회초 첫 타석에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쳐냈습니다.
빅리그 진출 첫해인 2024년 2개, 지난해에는 8개의 홈런을 쳐낸 이정후는 3년 만에 시즌 10호 홈런을 넘어섰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메이저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팀의 4번 타자로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는 0 대 1로 뒤진 2회초 첫 타석에서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쳐냈습니다.
빅리그 진출 첫해인 2024년 2개, 지난해에는 8개의 홈런을 쳐낸 이정후는 3년 만에 시즌 10호 홈런을 넘어섰습니다.
이정후는 이후 세 번의 타석에서는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고 시즌 타율은 2할 7푼 4리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LA 다저스에 홈런만 다섯 방을 얻어맞고 8 대 2로 졌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상견례 얘기까지"…'이동욱 사칭범'에 30대 여성 3500만 원 피해
- 송가인, 진도 뜨자 팬들도 움직였다…‘고향 사랑’ 2200만원 나눔
- '스디파', 화제성 1위…태용·베일리 놀란 미션 시안 공개
- ‘116만 크리에이터’ 와이진, 가수로도 통했다…사우디 차트 1위
- 채원빈, 두 번째 두산 승리기원 시구…잠실벌 밝힌 청순 미모
- 이틀째 상어 출몰에 '북새통'...관계기관은 전전긍긍
- 부산항 공원 수로에 이틀째 상어 출몰...주말 나들이객 주의!
- '추미애 당적 포기' 청원 1만명 넘자...경기도, 의견 수렴 종료시켜
- 결국 용혜인에 이어 김승원까지...'공정' 민심 분노에 발목
- "AI 오판 탓에 전쟁 날 뻔"...미중 정상 '속도조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