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동문서답 영어 회화…“원어민 선생님이 한국말 늘겠다”

김혜영 2026. 9. 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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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성환이 '언어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구성환이 영어 학원에서 원어민과 1대1로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또한 구성환이 영어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이라고 질문하자, 원어민 선생님은 "삼계탕"이라고 대답하며 이들의 대화가 다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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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성환이 ‘언어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8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과 이선민의 가성비 쇼핑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구성환이 영어 학원에서 원어민과 1대1로 영어 회화 수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영어로 “자동차 여행을 해 본 적이 있냐”는 첫 질문부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어 구성환이 이전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리고 “잇츠 온 미!(내가 살게!)”라며 당당하게(?) 대답해 폭소를 안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구성환이 영어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이라고 질문하자, 원어민 선생님은 “삼계탕”이라고 대답하며 이들의 대화가 다시 이어진다. 그러나 구성환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하던 중 후라이드 치킨과 닭발 사이에서 오락가락한다. 구성환의 ‘동문서답’에 원어민 선생님의 말문이 막힌다.

구성환은 한국어와 바디랭귀지, 번역기까지 동원해 대화하지만, 그럴수록 높아지는 ‘언어의 장벽’에 진땀을 흘린다. 이를 본 전현무가 “원어민 선생님이 한국말이 늘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굳건한 ‘언어의 장벽’이 무너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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