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서 불...인명피해 없어

최아영 2026. 9. 18.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9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차량 14대와 인원 5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5분 만인 오후 6시3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정상 운행 중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9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등 한때 혼란이 빚어졌다.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차량 14대와 인원 5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5분 만인 오후 6시3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고 전했다.

현재 여의도역 5번 출구는 폐쇄된 상태로, 지하철은 정상 운행 중이다.

act@fnnews.com 최아영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