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첫눈에 반했다 "가성비냐 예쁨이냐"..할인 유혹 앞 눈빛 흔들 ('나혼산')

최이정 2026. 9. 1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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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19년 차 개그맨 이선민이 '가성비 끝판왕' 쇼핑법을 공개한다.

오늘(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등)에서는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을 고수하는 이선민의 가성비 추구 라이프가 베일을 벗는다.

옷 하나를 살 때도 철저한 계산과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가성비 인간'의 쇼핑 루틴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

그런가 하면 이선민은 옷 쇼핑에 이어 수산시장으로 향해 또 다른 가성비 파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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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자취 19년 차 개그맨 이선민이 ‘가성비 끝판왕’ 쇼핑법을 공개한다.

오늘(1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등)에서는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을 고수하는 이선민의 가성비 추구 라이프가 베일을 벗는다.

이날 이선민은 "나 자신에게 보상을 주자"는 마음으로 본격적인 쇼핑에 나선다. "여행 가는 느낌을 느끼고 싶을 때 가는 곳"이라며 그가 찾은 장소는 다름 아닌 대형 아울렛.

매장에 들어선 이선민은 곧바로 할인 상품의 가격표부터 꼼꼼히 스캔하며 머릿속 계산기를 풀가동한다. 옷 하나를 살 때도 철저한 계산과 자신만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가성비 인간’의 쇼핑 루틴을 그대로 보여줄 예정.

하지만 그 와중에 첫눈에 반한 옷을 발견한 이선민은 ‘가성비냐, 예쁨이냐’의 기로에 서서 유혹에 흔들리기 시작한다. 눈빛마저 흔들리게 만든 ‘할인의 유혹’ 앞에서 과연 그가 어떤 선택을 내렸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선민은 옷 쇼핑에 이어 수산시장으로 향해 또 다른 가성비 파티를 벌인다. 제철을 맞은 대하와 조개를 직접 포장해 집으로 가져온 그는 대하 소금구이, 생새우회, 조개찜까지 푸짐하게 완성하며 ‘가성비 해산물 1인 세트’를 차려낸다.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그의 폭풍 먹방 역시 관전 포인트다.

/nyc@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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