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아빠 차돌박이 채소말이, 묵은지삼겹살말이찜, 쪼림닭 레시피
2026. 9. 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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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이 쪼림닭, 차돌박이 채소말이, 묵은지 삼겹살말이찜 레시피를 공개한다.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무도 10단 아버지와 근육·요리 대결을 펼친다. 배우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고향 안동의 부모님 댁을 찾아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내향적인 아들과 활달한 아버지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서로 다른 성격만큼이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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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지승현이 쪼림닭, 차돌박이 채소말이, 묵은지 삼겹살말이찜 레시피를 공개한다.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무도 10단 아버지와 근육·요리 대결을 펼친다. 배우 지승현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고향 안동의 부모님 댁을 찾아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5도2촌 생활을 이어가는 지승현은 아버지와 산속 헬스장에서 근육 대결을 벌이며 남다른 부자 케미를 보여준다.


지승현의 아버지는 38년간 체육교사로 일했으며, 유도 6단과 태권도 4단을 갖춘 무도 10단이다. 내향적인 아들과 활달한 아버지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서로 다른 성격만큼이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요리 실력으로 맞붙는다. 은퇴 후 요리를 즐기는 아버지는 유튜브로 익힌 솜씨를 선보이고, 지승현은 불쇼까지 곁들인 레시피로 맞대응한다. 어머니가 고른 한 끼의 주인공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승현은 무명 시절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에 부모님이 출연하고 제작비까지 보태줬던 일도 떠올린다. 부모님은 작품 활동이 늘어난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면서도 배우 아들을 둔 부모만의 속내를 털어놓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338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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