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심수봉 남편, 김호경 PD
2026. 9. 1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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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국민가수 심수봉이 남편 김호경을 공개한다. 17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 추석 특집에서는 심수봉의 일상과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예능 최초로 전파를 탄다.
49년 동안 명곡을 탄생시킨 심수봉의 일상과 평소 식단, 최애 메뉴는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심수봉의 일상이 예능 최초로 베일을 벗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방송시간은 오늘 1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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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국민가수 심수봉이 남편 김호경을 공개한다.
17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 추석 특집에서는 심수봉의 일상과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가 예능 최초로 전파를 탄다.
‘편스토랑’ VCR 속 심수봉은 30년 넘게 거주한 집에서 제작진을 맞이했다. 그녀는 관찰 예능 카메라를 어색해하면서도 집안을 소개하고 30년 넘은 피아노로 노래를 연주해 감탄을 이끌었다.
이어 심수봉이 “여보”라고 부르자 남편이 첫 모습을 드러냈다. 조카손주 손태진은 “조부님 첫 공개”라며 놀라워했고, 필요한 순간마다 아내를 세심하게 챙기는 남편의 모습에 출연진은 사랑꾼이라며 감탄했다.
식탁에 앉은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PD로 처음 만났던 러브스토리를 풀었다. 심수봉은 당시 남편을 짝사랑했다고 고백하며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만들어 불러준 명곡 비화를 언급해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국민 애창곡 ‘백만송이 장미’의 탄생 비화도 밝혀진다. 심수봉은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가사로 사랑받은 이 노래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남편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49년 동안 명곡을 탄생시킨 심수봉의 일상과 평소 식단, 최애 메뉴는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심수봉의 일상이 예능 최초로 베일을 벗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방송시간은 오늘 1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KBS 2TV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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