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금광서 갱도 붕괴…1명 심정지·1명 다리 부상

유영규 기자 2026. 9. 1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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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11시 25분 경북 울진군 북면 사계리 한 금광에서 갱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갱 안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는 갱도 입구에서 약 250m 들어간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갱도에 작업자 2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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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화면

오늘(17일) 오전 11시 25분 경북 울진군 북면 사계리 한 금광에서 갱도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갱 안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다른 60대 작업자 1명이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갱도 입구에서 약 250m 들어간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갱도에 작업자 2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갱도가 무너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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