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부친, 녹내장 말기 “한쪽 안 보이고 한쪽 수술” 딸 걱정 터질 만해(황정음채널)

이슬기 2026. 9. 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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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부친이 좋지 않은 눈 상태로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왼쪽은 녹내장, 오른쪽 눈은 부상을 입은 아버지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그는 "수술해서 경과를 보러 온 거다"라며 아빠의 눈 상태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정음은 "아빠가 눈이 불편하면 바로 병원에 와야 되는데"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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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황정음의 부친이 좋지 않은 눈 상태로 시선을 끌었다.

9월 16일 황정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데이트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왼쪽은 녹내장, 오른쪽 눈은 부상을 입은 아버지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그는 "수술해서 경과를 보러 온 거다"라며 아빠의 눈 상태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검사 결과 의사는 "그때 수술이 너무 잘 됐다. 안압은 일시적으로 올라갔을 수도 있는데. 일단 전반적인 상태가 좋은 편이다"라고 해 안도를 더했다.

다만 원래 녹내장이 있던 왼쪽 눈에 대해서는 "말기 정도로 좀 많이 안 좋다. 아주 새까맣게 표현된 부분들은 거의 시야가 없는 부분이다"라며 "어느 정도 보긴 하실테지만. 왼쪽 눈은 무조건 약 잘 넣는 게 중요하다. 물론 지금 정도로만 안압이 유지가 되고 한다면, 그 왼쪽이 뭐 눈이 안 좋아지거나 이러지는 않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황정음은 "아빠가 눈이 불편하면 바로 병원에 와야 되는데"라며 걱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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