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분 그 목소리’ 배아량 누구? CCTV 15대 보고 53초 생방송

이정연 기자 2026. 9. 16.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일 57분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교통정보의 목소리,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의 치열한 생방송 현장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0회 '오 놀라워라' 특집에는 배아량을 비롯해 MIT 로봇공학자 김상배 교수, 여행자 이견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다.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아량과 함께 유해진, 김상배 교수, 이견우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매일 57분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교통정보의 목소리,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의 치열한 생방송 현장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0회 ‘오 놀라워라’ 특집에는 배아량을 비롯해 MIT 로봇공학자 김상배 교수, 여행자 이견우, 배우 유해진이 출연한다.

배아량은 하루 3교대로 매시 57분마다 단 1분의 교통정보를 전한다. 방송 직전까지 15대의 CCTV를 동시에 확인하고, 새롭게 발생한 사고 상황에 맞춰 원고를 계속 수정한다.

생방송은 정확히 53초에 끝내야 한다. 짧은 방송을 위해 촌각을 다투는 교통 리포터의 하루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방송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유재석도 ‘무한도전’ 시절 교통 리포터에 도전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배아량과 이야기를 나눈다.

배아량의 뜻밖의 과거도 공개된다. 한때 개그맨을 꿈꿨다는 그는 지드래곤 자동차의 와이퍼 소리부터 매미 3종까지 각종 성대모사를 선보인다. 개그맨 선배가 될 뻔했던 유재석이 어떤 평가를 내놓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배아량과 함께 유해진, 김상배 교수, 이견우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