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여자친구 살해한 20대..."부모 욕해서" 주장
이유나 2026. 9. 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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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에서 20대 남성이 부모 욕을 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진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50분쯤 진천군 진천읍 빌라에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말다툼 도중 부모 욕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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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에서 20대 남성이 부모 욕을 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진천경찰서는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50분쯤 진천군 진천읍 빌라에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B씨가 말다툼 도중 부모 욕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이후 1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YTN digital 이유나 (ly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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