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커피, 흑임자와 에스프레소 조화롭게 담아낸 가을 신제품 출시

임종영 2026. 9. 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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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 가을 신메뉴 포스터[사진제공 : 우지커피]

카페 프랜차이즈 우지커피가 9월 16일(수), 흑임자를 중심으로 오트밀크와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재료를 우지커피만의 레시피로 조화롭게 풀어낸 가을 시즌 신제품 7종을 출시했다.

‘Deep in New York’이라는 타이틀 아래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흑임자와 오트밀크 등 고소한 풍미의 재료를 중심으로, 가을 계절감을 담은 커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익숙한 흑임자에 우지커피만의 재료 조합과 레시피를 더해, 고소함과 짭조름함이 조화를 이루는 색다른 맛을 구현하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뉴욕의 바쁜 아침과 모닝커피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흑임자 모닝커피’다. 고소한 흑임자와 오트밀크에 솔티한 풍미를 더하고 에스프레소와 조화시켜, 출근길 가볍게 즐기는 한 잔의 모닝커피를 우지커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이와 함께 카페인 부담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논커피 ▲‘딥 흑임자라떼’, 흑임자의 고소함에 얼그레이의 베르가못 향을 더한 ▲‘흑임자 밀크티’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뉴욕의 카페와 브런치에서 착안한 묵직한 단짠 풍미의 ▲‘솔티드 브라운버터 라떼’와 디저트를 한 잔에 담아낸 ▲‘블루베리 팬케이크 라떼’, 빅 사이즈 도넛 2종(▲‘빅 글레이즈도넛’, ▲‘흑임자 빅 글레이즈도넛’)까지 더해 뉴욕의 커피와 디저트 문화를 우지커피만의 메뉴로 풀어냈다.

우지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뉴욕의 가을 감성과 깊은 풍미를 한 컵에 담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가까운 우지커피 매장에서 다채로운 메뉴와 함께 뉴욕의 가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종영 기자 l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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