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회담, 18일 미국서 개최‥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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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회담은 18일 진행되며, 외교부는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또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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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6/imbc/20260916091203789dirn.jpg)
조현 외교부 장관이 내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의 회담은 18일 진행되며, 외교부는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또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미 외교장관회담이 열리는 건 올해 2월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이번 회담에선 한국의 대미투자와 안보 협의 그리고 북미 대화 재개 문제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만큼,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 파병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2143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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