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배우 손수아에 "예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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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경실이 딸인 배우 손수아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는 이경실 모녀가 구독자의 댓글을 읽고 답변했다.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는 댓글에는 손수아가 "이건 내 성질을 몰라서 그렇다"고 답했다.
'아들과 딸을 대하는 느낌이 다르다'는 댓글에 손수아는 "아들만 있는 집에서 특히 부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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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사진=유튜브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6/newsis/20260916082652456gnsx.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이경실이 딸인 배우 손수아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는 이경실 모녀가 구독자의 댓글을 읽고 답변했다.
'수아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수아 개성있고 매력적이다'는 댓글들에 대해 이경실은 "예쁘진 않다는 말이다"라고 꼬집었다.
손수아는 "나도 예쁘단 얘기는 잘 못 듣는다"고 인정하며 "매력 있으면 됐지 예쁘기까지 해야 하냐"고 했다.
'저런 딸 있었으면 좋겠다'는 댓글에는 손수아가 "이건 내 성질을 몰라서 그렇다"고 답했다.
'아들과 딸을 대하는 느낌이 다르다'는 댓글에 손수아는 "아들만 있는 집에서 특히 부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 했다.
이경실은 "모녀 간에 여행하는 걸 다들 하고 싶어 하시는데 실행을 못해서 그러신가 보다"고 말했다.
이에 손수아는 "나도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정말 엄마랑 여행을 다니고 싶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다. 사명감이 생긴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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