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배우 신주아가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신주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류화영의 결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출처:신주아
그는 "벌써 9월 가을, 또 한 명의 친구가 결혼을 한 날"이라며 "오랜만에 여자들끼리. 수다가 주는 힐링은 대단하네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주아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류화영의 초호화 럭셔리한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류화영의 웨딩드레스 자태부터 결혼식장 곳곳의 풍경까지 사진에 담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신주아는 류화영을 향해 "오랜만에 결혼식장"이라고 반가운 마음을 표현하는 한편, "꽃길만 걷길. 축하한다"라며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출처:신주아
류화영은 지난 12일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같은 날 류화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연인에서 부부로. 우리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 되는 날들이 설렙니다"며 "앞으로의 모든 날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라고 소감을 밝히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신주아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재벌 2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그는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며 자신의 게정을 통해 현지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