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더 레드' 구교환X신승호, '살롱드립' 출연으로 장도연과 핫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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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기대작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과 신승호가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과 만난다.
구교환, 신승호, 김시아가 주연을 맡은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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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추석 기대작 '부활남: 더 레드'의 구교환과 신승호가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장도연과 만난다.
구교환, 신승호, 김시아가 주연을 맡은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구교환이 맡은 취업 준비생 석환은 바른말을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면접에서 연이어 떨어지면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위트를 잃지 않는 인물이다. 평범했던 그가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부활 능력을 깨닫게 되고 부활을 거듭할수록 힘과 회복력 등 신체 능력까지 점점 강해지며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는 과정이 영화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승호가 맡은 블랙 역은 석환의 부활 능력을 알아챈 후 그를 추격하는 의문의 인물이다. 평소 상대를 조종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만드는 능력의 소유자인 블랙이 유일하게 석환에게만 조종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이후 두 사람의 팽팽한 대결이 긴장감을 일으킨다.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연을 맡은 구교환, 신승호가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호스트 장도연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6시 공개되는 에피소드에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 그를 쫓는 미스터리한 인물 '블랙' 역의 신승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D.P.'에 이어 '부활남: 더 레드'에서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소감과 함께 한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액션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까지의 과정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살롱드립'에 네 번째로 출연했고 공식 연인 이옥섭 감독의 영화에 장도연과 함께 출연해 그녀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구교환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신승호 또한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구교환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뽐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활남: 더 레드'는 SCREENX, 4DX, MX4D 등 특별관 개봉 확정 소식을 전했다. 특히 SCREENX에서는 좌, 우, 정면, 총 세 개의 면으로 확장된 스크린을 통해 액션의 스케일과 공간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건물을 뛰어넘고 도심 곳곳을 거침없이 가로지르는 '석환'의 역동적인 액션과 움직임이 보다 넓어진 화면으로 펼쳐져 마치 관객이 영화 한가운데 들어선 듯한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4DX에서는 모션 체어와 다양한 환경 효과를 통해 스크린 속 액션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다. 야구 배트를 거침없이 휘두르는 순간부터 총알이 빗발치는 액션 시퀀스에 이르기까지 '석환'의 강렬한 액션이 선사하는 타격감과 쾌감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MX4D는 스크린 속 움직임을 장면마다 디테일하게 구현하는 정교한 모션으로 영화의 현장감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움직임, 속도, 방향 전환을 위트 있고 세밀하게 표현해 마치 스크린 속 공간에 직접 들어와 있는 듯한 몰입감 을 선사한다. 특히 좁은 골목을 질주하며 차량 사이를 거침없이 빠져나가는 카체이싱 장면에서는 실제 차량에 탑승해 질주하는 듯한 생생함을 경험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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