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자, 전원주 ‘돈 타령’ 논란에 입 열었다…“내 친구, 많이 아껴주세요”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9. 1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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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사미자가 최근 유튜브 활동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동료 배우 전원주를 향해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사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속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 라는 영상의 댓글란을 통해 "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입니다. 많이 아껴주세요"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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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사진ㅣ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캡처
배우 사미자가 최근 유튜브 활동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동료 배우 전원주를 향해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사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속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 라는 영상의 댓글란을 통해 “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입니다. 많이 아껴주세요”라고 남겼다.

해당 영상에서 전원주는 최근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게 된 배경을 직접 설명했다. 앞서 전원주가 출연하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측은 지난달 채널 운영 종료 소식을 전하며 제작진과 소속사의 계약 종료에 따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전원주는 사미자 유튜브 영상에서 “출연료를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하자고 했다”고 말하며 출연료를 둘러싼 제작진과의 갈등을 털어놨다.

이후 관련 내용이 알려지면서 전원주를 향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일각에서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내자 사미자는 직접 친구를 감싸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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