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5년 절친' 유인나 헌정곡 발표→과거 사진 대방출…"풋풋했던 어린 시절"

문준호 기자 2026. 9. 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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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15년 지기 '절친' 유인나를 위한 진심을 담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의 과거 사진이 대거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SNS에 "물론이지 유인나, 우리는 영혼의 단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에 더해 이날 아이유와 유인나의 과거 사진이 노래에 맞춰 대거 방출되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우정", "평생 함께할 소울메이트가 있어서 정말 행운", "둘이 영원해"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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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아이유가 15년 지기 '절친' 유인나를 위한 진심을 담은 신곡을 발표한 가운데, 이들의 과거 사진이 대거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SNS에 "물론이지 유인나, 우리는 영혼의 단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아이유의 신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노래에 맞춰 구성됐다.

▲ 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와 유인나의 사진들이 연이어 담겼다. 이들은 여행 중 서로에게 밀착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가 하면, 휴대폰 어플을 사용해 얼굴을 변형한 채 장난스럽게 사진을 찍는 등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발매한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의 신곡으로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으며, '이 별로부터'에는 동명의 곡과 함께 또 다른 신곡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가 담겼다.

특히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 곡 소개글에서 아이유는 별다른 설명 없이 '유인나에게'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이 곡이 절친 유인나를 향한 헌정곡임을 밝혔다.

▲ 출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에 더해 이날 아이유와 유인나의 과거 사진이 노래에 맞춰 대거 방출되자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우정", "평생 함께할 소울메이트가 있어서 정말 행운", "둘이 영원해"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10년 SBS 예능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후 15년째 절친한 사이를 이어오고 있다. 1993년생인 아이유와 1982년생인 유인나는 11살의 나이 차가 있음에도 이를 넘어선 우정을 과시하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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