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바지 어디까지 내리나…너무 과감해

정희연 기자 2026. 9. 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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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로곡 'BYEB4HELLO' 발매 소식을 알리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지젤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BYEB4HELLO'(바이비포헬로)는 밝은 에너지와 반전 있는 트랙이 특징인 곡이다. 지젤의 곡을 포함한 에스파 멤버들의 솔로곡은 지난 14일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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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에스파 지젤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로곡 ‘BYEB4HELLO’ 발매 소식을 알리며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무대 밖 자연스러운 순간부터 과감한 패션까지 지젤만의 개성 넘치는 분위기가 담겼다.

특히 지젤은 크롭 민소매 톱에 허리선이 낮은 팬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복부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골반 양옆에는 흰색의 독특한 보디 아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지젤은 해당 문양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팬츠를 내려 입은 로우라이즈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젤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BYEB4HELLO’(바이비포헬로)는 밝은 에너지와 반전 있는 트랙이 특징인 곡이다. 지젤의 곡을 포함한 에스파 멤버들의 솔로곡은 지난 14일 발매됐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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