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600만원 낸다”…‘325억원’ 건물주 이다해, 상하이서 월세사는 까닭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9. 1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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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밝혔다.

이다해는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국 현지 생활을 전하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원으로 월세는 6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50억원 짜리 집에 월세가 600만원이면 싼 것"이라고 했고 박세리는 자가도 아닌 집에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지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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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이다해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집이 월세라고 밝혔다.

이다해는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중국 현지 생활을 전하며 이처럼 밝혔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의 매매가는 약 50억원으로 월세는 6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자가를 매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현지 규정상 세금을 납부하며 일정 기간 거주해야 매입 자격이 주어진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년 쯤이면 자격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는 “50억원 짜리 집에 월세가 600만원이면 싼 것”이라고 했고 박세리는 자가도 아닌 집에 인테리어 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이다해는 “인테리어에 돈을 거의 들이지 않았다. 가구 제작 업체와 함께한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다해는 남편 세븐과 함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건물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부동산의 자산 가치가 총 3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3년 세븐과 부부가 된 이다해는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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