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장에 이성주씨 내정
이호재 기자 2026. 9. 1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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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56·사진)가 내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을 면접 심사한 후 투표를 통해 이 이사를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1995년 MBC에 기자로 입사한 이 내정자는 2013∼2015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위원장을 맡았다. 이 내정자는 14일 MBC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선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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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56·사진)가 내정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이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을 면접 심사한 후 투표를 통해 이 이사를 사장 내정자로 선정했다.
1995년 MBC에 기자로 입사한 이 내정자는 2013∼2015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위원장을 맡았다. 보도국 경제부장, 미디어기획국장을 거쳐 2024년부터 iMBC 이사로 일했다. 이 내정자는 14일 MBC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선임된다. 임기는 3년.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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