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한예종 동기' 김고은, 모두의 멘토이자 스승... 달관한 느낌"('요정재형')

배선영 기자 2026. 9. 13.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은진이 한예종 동기 김고은에 대해 이야기 했다.

안은진은 "저는 20대 후반에 사회생활을 다른데서도 열심히 하다가 이런 저런 일도 겪어보고 데뷔를 했기 때문에 우느 날이 조금 덜 했다면 고은이는 더 어려운 일이 많았을 시기에 데뷔를 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준다"라며 "달관한 느낌이 있다. 모든 걸 오픈해주고 밀어준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안은진이 한예종 동기 김고은에 대해 이야기 했다. 

13일 정재형 유튜브 채널에는 '저번 주에 강준이가 뭐라고 하고 갔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안은진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이 "한예종 10학번은 너무 유명하잖아" 라고 말하자 안은진은 "활동을 많이 하는 기수이긴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은진은 "우리끼리는 옛날 모습만 기억이 난다. 지금의 예쁘고 멋있는 모습을 보면 서로 조금 오그라들어 한다"라며 "너무 뿌듯하고 좋다. 친구들이 활동을 더 잘해주길 바란다. 좀 묻어가는 그림이 좋다"라고 말했다. 

또 안은진은 "서로의 작품을 봐야 하는데 서로의 멋있는 척을 좀 보기가 힘들다. 고은이 작품은 다 보고 응원도 해주지만 상이랑 성철이 멋있는 역할을 할 때 '아이 친구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싶다. 서로 보질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안은진은 김고은에 대해 "일찍 데뷔를 했으니 저희 모두의 멘토 같은 존재다. 업계의 큰 선배이자 큰 손이다. 모든 걸 물어볼 수 있는 친구다. 큰 고민이 있으면 전화 드려서 '선배님, 제가 고민이 있습니다' 하면 바로 알아듣는다.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야기 해준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안은진은 "저는 20대 후반에 사회생활을 다른데서도 열심히 하다가 이런 저런 일도 겪어보고 데뷔를 했기 때문에 우느 날이 조금 덜 했다면 고은이는 더 어려운 일이 많았을 시기에 데뷔를 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해준다"라며 "달관한 느낌이 있다. 모든 걸 오픈해주고 밀어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