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자기가 보던 냉장고 아니라고” 주부 부담감에 정리 이실직고(냉부)

서유나 2026. 9. 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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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냉장고를 정리하고 온 사실을 이실직고했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8회에서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예진은 "이 프로그램이 너무 재밌더라. 나 나가면 재밌을 거 같아 했는데 막상 제 냉장고를 오픈해야 되는 게 민낯 오픈 느낌이더라. 제가 미혼이 아니고 주부다 보니까 '어설프면 어떡하지'부터 시작해서 안 하던 반찬을 막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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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냉장고를 정리하고 온 사실을 이실직고했다.

9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8회에서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냉부' 출연을 결심하고 마음이 심란했다고 고백했다.

손예진은 "이 프로그램이 너무 재밌더라. 나 나가면 재밌을 거 같아 했는데 막상 제 냉장고를 오픈해야 되는 게 민낯 오픈 느낌이더라. 제가 미혼이 아니고 주부다 보니까 '어설프면 어떡하지'부터 시작해서 안 하던 반찬을 막 했다"고 밝혔다.

이어 "냉장고 청소를 했다"며 "어저께 정리하는데 우리 신랑이 '내가 보던 냉장고가 아닌데'라고 하더라. 이실직고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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