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최산, "돈 좀 들어오냐" 질문에 "오우 굉장히"…'영앤리치' 인정 ('런닝맨')

정안지 2026. 9. 13.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티즈 최산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하는 근황부터 '영앤리치' 면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최산이 이끄는 '북부대공' 팀, 하하가 이끄는 '바부대공' 팀, 양세찬이 이끄는 '복부대공' 팀으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최산은 북부대공 의상을 입고 직접 화제의 'BAD'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그러자 최산은 "오우, 굉장히"라고 답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에이티즈 최산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하는 근황부터 '영앤리치' 면모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최산이 이끄는 '북부대공' 팀, 하하가 이끄는 '바부대공' 팀, 양세찬이 이끄는 '복부대공' 팀으로 나뉘어 레이스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산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금의환향이다. 스타가 돼서 돌아왔다"라며 5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최산을 반겼다. 최근 에이티즈는 신곡 'BAD'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산의 이른바 '다 죽자 파트'가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산은 "요즘 어떤 삶을 살고 있냐"라는 질문에 "요즘 너무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라고 웃었다. 이에 하하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지 않냐"라고 했고, 김국은 "원래 인기가 많았다"라고 했다.

이어 최산은 북부대공 의상을 입고 직접 화제의 'BAD'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유재석은 실물 영접에 "여유가 있다"라고 감탄했다.

지석진은 최산에게 "요즘 돈 좀 들어오냐"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최산은 "오우, 굉장히"라고 답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러자 지석진은 "이럴 때 모아놔야 한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뮤직비디오 찍을 때 반응이 왔냐"라고 물었고, 최산은 "팬분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이렇게 대중분들까지 좋아해줄 줄은 몰랐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메이크업과 산이의 표정과 안무가 조화를 이뤘다"라고 하자, 김종국은 "거기에 더불어 산이의 몸"이라면서 최산의 탄탄한 피지컬까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