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박보겸, 메이저 우승 트로피 번쩍

박태성 2026. 9. 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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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ㅣ예선 6,816야드,본선 6,837야드)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스물세 번째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박보겸(삼천리)이 오늘 하루 버디 한 개를 줄이며 합계 5언더파 합계 283타(70-69-73-71)로 메이저 첫 우승과 함께 통산 4승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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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천, 박태성 기자)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ㅣ예선 6,816야드,본선 6,837야드)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스물세 번째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

박보겸(삼천리)이 오늘 하루 버디 한 개를 줄이며 합계 5언더파 합계 283타(70-69-73-71)로 메이저 첫 우승과 함께 통산 4승을 들어올렸다.

뒤를 이어 박예지(KB금융그룹), 방신실(KB금융그룹), 유서연이 4언더파 합계 284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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