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가을에 즐기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관광객 북적
김동규 기자 2026. 9. 13. 12: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3일 마지막 날을 맞았다. 오전부터 관광객이 몰리면서 축제장은 북적이고 있다.
특히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최고 히트 상품인 '한우마당'에는 한우를 구매해 구워 먹으려는 인파가 몰려 긴 줄을 서야 했다.
또 장수 사과를 구매하려는 도시민들은 여러 판매 부스에서 시식을 하며 축제를 즐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수=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3일 마지막 날을 맞았다. 오전부터 관광객이 몰리면서 축제장은 북적이고 있다.
특히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최고 히트 상품인 '한우마당'에는 한우를 구매해 구워 먹으려는 인파가 몰려 긴 줄을 서야 했다.
또 장수 사과를 구매하려는 도시민들은 여러 판매 부스에서 시식을 하며 축제를 즐겼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연봉이 아내의 20배, 집안일 반반 맞나"…8억 받는 삼전 직원 글 시끌
- '국민배우' 최불암, 87세 별세…희로애락 함께한 67년 연기 인생(종합)
- "여성 지나가면 문 열고 음란행위"…주택가 교회 관리인 갈수록 고수위
- "5호선서 패딩 칼로 긋고 니트 구멍"…출근길 승객이 올린 사진 '섬뜩'
- "우리 애 픽업해 줄 분? 외제 차주만, 건당 1만원"…당근에 뜬 황당 구인 글
- "직원 연봉 2000만원인데"…헤이지니 '56평 집' 영상, 결국 댓글 닫았다
- 강아지가 싸우자, 휴대전화 던져 죽인 애견유치원장…"계단서 추락" 거짓말
- 3세 딸 두고 가출한 남편, 20년 후 사고로 숨지자 '상속' 요구…아내 분통
- "어머니 장례 치른 지 한 달인데"…고향 집 팔자는 아내, 남편 '먹먹'
- 대실 20분 만에 '환불'해 간 커플…"침대·샤워실 사용" 무인텔 업주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