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리원, 한국서 취업…“출근 2일 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정환 해설위원이 딸 리원의 졸업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미국에서 대학 생활을 마친 리원 씨가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에 성공했고,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정환에 따르면 리원은 취업을 위해 여러 차례 면접을 보러 다녔다. 그러던 중 리원이 스스로 돈을 모아야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면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는 것이 안정환의 설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쉬는 날 뭐 하냐”는 질문에 안정환은 식당에서 가족에 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아이에게 시간을 맞추기 위해 주말에는 약속을 안 잡는다”는 설명과 함께 딸 리원의 최근 소식을 직접 알렸다.
하하는 “주중에 바빠서 아이들이 주말에 친구랑 놀고 싶어 할 수도 있지 않나”고 물었고, 안정환은 이를 인정하면서 리원이 올해 5월 대학을 졸업한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직장에 다니고 있다며 “오늘 2일 차 출근”이라고 설명했다. 방송 녹화 당시를 기준으로 리원이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안정환에 따르면 리원은 취업을 위해 여러 차례 면접을 보러 다녔다. 그러던 중 리원이 스스로 돈을 모아야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면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는 것이 안정환의 설명이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리원이 벌써 취업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다른 출연진 역시 안정환에게 딸의 취업에 “와”라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리원의 동생이자 안정환의 아들 리환은 올해 고3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에게는 리원과 아들 리환이 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마동석·안철수도 인증샷 남긴 日 글리코상, 이제 안녕…‘굴 국물’이 만든 오사카 랜드마크
- “제 얼굴 기억하세요” 버스기사에 큰소리친 무명 선수…연봉 370억 명장 됐다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재건축 분담금 10억 시대 올 수도”…용적률만 보고 사업성 따지면 안 되는 이유 [잘살아보세]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